오세훈 서울시장은 재개발이 추진 중인 용산전자상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영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소통 창구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기존 규제를 해제해 용산전자상가를 신산업과 업무·주거가 결합된 복합개발 지역으로 변경하고, 인근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상인들은 매출 감소 등 경영난을 호소하며 저렴한 임대 공간 확보와 실효성 있는 이주 대책을 요청했고, 오 시장은 행정적 지원을 면밀히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진두 (jdkim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22171057912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